
하동복합건설본부 직원들이 하동군수와 함께 하동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서고 있다. (왼쪽에서 두 번째 김현철 하동복합건설본부장, 네 번째 강희순 하동군의회 의장, 다섯 번째 김현수 하동군수)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복합건설본부(본부장 김현철)가 하동군수(김현수)와 추석맞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나섰다.
9월 22일(화) 하동공설시장에서 시작한 이번 행사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의 전통시장 상권을 활용하고 인근 지역주민들에게는 전통시장 장보기 물품 등을 나눔으로서 복합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지원과 협조에 보답하기 위한 차원에서 시행되었다.
이날 하동복합건설본부 직원들은 하동군수, 하동군의회 의장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1,100만원 상당의 지역특산물 등 각종 물품을 구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였다. 이어서 인근 마을 및 인근 3개 면을 방문하여 구매한 물품들을 지역주민들에게 나누며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였다.
하동복합건설본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하동군 비전인 「군민의 삶이 먼저인 하동」을 실현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어 기쁘고, 그간 군과 지역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성원에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설기간 3년간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한국남부발전의 하동복합건설본부는 하동석탄화력발전소의 2,3호기를 대체하는 국책사업으로서 2027년 1월에 착공하여 2029년 12월에 준공하는 1,000MW 규모의 하동 천연가스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