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본부장 이영재) 및 하동복합건설본부(본부장 김현철)는 9월 22일 (목) 하동공설시장에서 노·사 합동 ‘추석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및 청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장보기 행사에서 구매한 지역 농·축·특산품과 생필품은 하동군푸드뱅크사업단을 통해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 7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40여 명의 직원들은 시장 상인과 시민들에게 청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공공기관의 청렴 실천 의지를 전파하는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또한 각 본부는 발전소 인근마을을 방문해 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특별 인보활동을 펼쳤으며, 지역아동센타 등 결연시설 11개소에도 명절물품을 전달하였다.
이영재 본부장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과 청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