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김경덕)는 오늘(11일) 오전 9시 5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소비자, 식품위생 단체, 식품영업자, 공무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다가오는 대규모 행사의 완벽한 식음료 안전관리를 다짐하는 뜻깊은 순서를 진행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소비자, 식품위생 단체, 식품영업자, 공무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다가오는 대규모 행사의 완벽한 식음료 안전관리를 다짐하는 뜻깊은 순서를 진행한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앞당겨 치를 만큼, 시는 다가오는 전국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 이후 잇따른 대규모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완벽한 식음료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철저한 현장 대응과 민·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식품 안심 도시 부산'의 위상을 전 세계에 입증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