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시장 권한대행 김경덕)는 오는 5월 9일 오전 10시에 국립해양박물관 대강당에서 「제21회 부산광역시 입양의 날 기념식」(이하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21회 입양의 날을 맞이하여 기념식은 긍정적인 입양 인식을 확산하고 입양가족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아울러 입양주간*을 홍보하는 활동도 진행된다. 오는 5월 11일 오전 10시 경성대학교 중앙도서관 앞 광장에서 사단법인 한국입양홍보회와 함께 '입양주간 대시민 입양인식개선 홍보'를 진행한다.
박설연 시 여성가족국장은 “아동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입양 정책으로 아이에게는 소중한 가족과 밝은 미래를, 가족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더 큰 사랑과 행복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결실인 입양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