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본부장 이영재)는 3월 10일(화) 하동군 금성면에 위치한 금성나눔 지역아동센타에서지역 아동의 이동지원을 위한 15인승 승합차(약5천만원 상당)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영재 하동빛드림본부장, 조민정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장, 임혜선 금성나눔 지역아동센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차량 지원은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농어촌 지역 아동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아동들의 돌봄 공백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재 본부장은 “농어촌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양한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니즈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