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본부장 이영재, 이하 하동본부)는 2월 24일 (화) 하동군 금성면 소재 금성나눔 지역아동센타를 찾아 지역사회 아이들과 함께하는 ‘달콤한 소통 베이킹 클래스’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지역의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하동본부 임직원과 사내 베이커리 동호회(“하동빵집”) 회원들이 참여하여, 아이들과 함께 최근 트랜드인 두바이 쫀득 쿠키와 수건케이크를 직접 만들었는데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영재 본부장은 “지역사회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우리 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